공지사항영화관련 공지사항 및 공모전 안내를 드립니다

제목 2018년 11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8-12-2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45

2018년 11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8년 11월 심사작품수 : 26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고 

 A조

19편

오기환

연출

 

신준호

작가

 

 B조

20편

노은희

제작

 

남상욱

작가

 

  


  ㅇ 2018년 11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5편 (신인/기성 구분 없음) 

 

작품명

필명

 아이디

비고 

고모라

황철영

quaji

-

죽어야 사는 남자

카펠진갤럭시아 movies

이미테이션 락

용범이야올라타 haveabig

벚꽃, 프로필을 써줘!

김레오 kimleo

공천은 나의 것

류명환 ryujime


 

   

2018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11월 추천작 심사총평

  

 

1. 11월 심사작품 전체관련 내용

사회부조리와 범죄 소재가 심사 시나리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점은,  현재의 사회를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작품들이 지금껏 한국영화에서 본 적 없는 신선한 도입부를 보여주면서,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갈증에 시달리는 영화계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만 처음의 에너지를 갈무리하지 못하고 과잉으로 끝을 맺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이번 심사는 이야기의 톤 앤 매너를 얼마나 잘 유지하고 있는 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였습니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작 품 명 : 고모라

선정사유 : 탄탄한 완성도와 작가의 취재에 대한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다만 소재와 이야기를 바라보는 시선을 시대와 맞닿게 하려는 작가의 노력이 필요하다. 

 

 

작 품 명 : 죽어야 사는 남자

선정사유 : 스릴러로서의 덕목을 고르게 갖추고 있지만, 마무리까지 평탄하게 진행되는 점이 아쉬웠다. 더 좋은 이야기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

 


작 품 명 : 이미테이션 락

선정사유 : 지금까지 나온 기존의 음악영화와의 차별점은 크게 보이지 않지만, 밴드를 구성하는 고교생 캐릭터들의 '살아있음'이 이 시나리오를 돋보이게 해줬다. 이  캐릭터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장치들이 필요해 보인다.

 

 

작 품 명 : 벚꽃, 프로필을 써줘! 

선정사유 : '힐링', '소확행' 등의 키워드가 떠오르는 따뜻한 작품이다. 일본영화에서 본 듯한 이미지가 있지만, 수정을 통해 한국형 힐링영화로 거듭날 여지가 충분하다. 

 

 

작 품 명 : 공천은 나의 것

선정사유 : 한국에서 불모지로 여겨지는 블랙코미디 장르, 그것도 정치를 소재로 다루었다는 점으로 희소가치가 충분하다.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작위적이고 과잉적으로 흐르는 결말을 수정한다면 한국형 장르 영화로서 충분해 보인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11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다음글 관리자 2018-12-28 942
이전글 관리자 2018-07-06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