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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9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8-11-0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63

2018년 9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8년 9월 심사작품수 : 42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고 

 A조

28편

마민지

연출

 

이소영

작가

 

 B조

27편

어지연

제작

 

김선미

작가

 

 

 

 


  ㅇ 2018년 9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5편 (신인/기성 구분 없음) 

 

작품명

필명

 아이디

비고 

Baya Garcia

동네흑구

gloonooy

-

브로커

추문정

zz1276

묘구

카펠진갤럭시아

movies

시나브로 ; 적진탈출

문기람

mdhgood

 소년범

임형섭

rnwlr1201


 

   

2018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9월 추천작 심사총평

  

 

1. 9월 심사작품 전체관련 내용

<시나브로 ; 적진탈출>은 대작으로 상업영화 성격이 매우 강하며, <브로커>,<묘구>는 소재적인 면에서 조금만 보완한다면 좋은 상업영화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Baya Garcia>,<소년범>은 작가의 필력이 좋아 작가의 작품들이 기대되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아쉽게 선정되진 않았지만 <room>은 엔딩을 해결하지 못했지만 계속 읽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 작가에 대한 기대감을 주며, <마인드 트릭>은 소재의 참신성 면에서 좀 더 개발하면 상업영화로서 재밌는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작 품 명 : Baya Garcia

선정사유 : 읽는 순간 어딘가로 훅 데려가는 대본이었다. 이 작품이 그랬다. 극 중 연극과 현실의 상황, 동성애, 명예살인까지 이국에서 펼쳐지는 낯설디 낯선 이야기가 읽는 이로 하여금 여주인공의 여성 속에 함께 동참하여 신비로운 체험을 하게 만들었다. 오랜만에 작가가 누구인지 궁금한 작품이었다. 


 

작 품 명 : 브로커

선정사유 : 자본주의 사회의 이면을 '브로커'라는 소재를 통해 참신하게 풀어냈고, 현실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 전개 방식이 보는 이로 하여금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시나리오였다. 캐릭터의 감정선에 완전히 이입하기에는 단조로운 면이 있으나 이후 풍부한 레이어를 가진 인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이는 작품이었다.


작 품 명 : 묘구

선정사유 : 오프닝과 엔딩을 다루는 힘을 포함, 필력과 가능성을 느꼈다. 톤 앤 매너를 분명히 하여 밀고 나간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작 품 명 : 시나브로 ; 적진탈출

선정사유 : 구성면에서, 캐릭터면에서 매우 안정적이고 흥미로운 소재였다. 아쉬운 점은 최초의 시대적 분위기에 이 소재가 어떻게 공감력을 획득할 지가 가장 숙제인 듯 싶다.


작 품 명 : 소년범

선정사유 : 디테일하게 인물을 잡아내는 면이 인상적이었다. 작명 센스가 좋고, 뭔가 씁쓸하니 아픈 아이들의 대화가 좋았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9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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